안녕하세요  1991년4월6일생 올해로 23살된 새신부 장소윤입니다.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자란 서울여자이지만, 부산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게되었네요. 현재 모바일 게임회사 재무팀에서 근무하고 있고 딱히 가리는 음식은 없지만 육류를 보통사람보다 많이 좋아하는 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