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분 안녕하세요. 이번 결혼식의 신랑 김준영입니다. 전 84년 5월 23일 바다가 무진장 이쁜 부산에서 태어 났어요. 지금은 게임회사에서 즐겁게 음악을 만들고 있어요. 여러가지 운동을 좋아해요. 자전거, 수영, 달리기, 골프 등 등 돈이 들지만 좋아요. 물론 음악과 게임을 무진장 좋아해요.